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캘리포니아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 수많은 좋은 와인들이 즐비하니 말이다. 얼마전에 꽤 괜찮은 Cabby 들을 테이스팅 할 기회가 있었다. 나는 원래 Cab 안좋아 하는데 자꾸 마시다 보니 입맛이 틀려진다. 예전에는 독일산 리즐링 (Riesling -그중에도 6 levels 당도중 2번째인 spatlese) 와 Burgundy Pinot Noir를 좋아 하였는데 이제는 다른 종류의 와인들도 좋아하는게 많이 생겼다. 이제는 제한을 두지 말고 골고루 마셔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마신 차례대로 사진들을 올려 보았다.
#1. 처음에 마신 Fire Horse가 꽤 잘 넘어갔다~ ^_^ 3번째 Cakebread 도 괜찮았고. 2가지 다 약 $65.00 정도 가격선#2. 세번째 병인 Tenuta San Guido Sassicaia 는 가격 대비 (~$190 retail) 내 입맛엔 별로 였슴!
#3. 요기서는 두번째 2009년산 Joseph Phelps Insignia가 좋았음. 이날 마신 와인중에서는 아마도 가격이 제일로 쎈 거로 $200(retial) 가까운 것으로 기억됨~ 그러니 고급 식당에서 마시려면 $500 이상 주어야 됨~ ㅠㅠ
#4. 마지막에 보이는 Heitz Cellars의 Martha's Vineyard 는 특별히 맛이 괜찮다고 하는데 내 입맛에도 꽤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