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고 싶은일중 하나로 거의 4년전에 공부해 놓은 와인 소몰리에 클래스를 상기하며 와인과 좀더 가까워 지고자 일월말부터 와인멤버쉽을 들었다. 한달에 한번씩 매월 첫번째 화요일에는 공짜로 멤버 + 1까지 시음을 하게 되어 있는데 2월초에는 바빠서 못갔고 (에고 사실 돈 아깝징~ 공짜로 시음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니 말이다!) 삼월 멤버들 시음 날인 어제 회사 끝나고 갔었다.
왼쪽부터 차례로 총 8 종류를 시음하여 보았다.
Sparkle, Vintage reds, Robust reds, Grand Cru 등 크게 4 부류로 나누어 tasting을 하였다.
#1 2001 Kathryn Kennedy Blance De Blancs Cuvee 27 : retail ~$73 Alcohol 12.5
#2. Gonet-Medville Brut Champagne 1er Cru: ~$40 12.5도 **
#3. 2011 Listel Rose Grain De Gris: ~$11 12.5도 Dry Rose
#4. 2006 Tejada Red: $28 14.5도 Tempranillo 산지: Lake County
#5. 2010 Susana Balbo Cabernet Sauvignon: ~$22 14.5% Mendoza Argentina 90% Cab 10% Malbec
#6. 2005 Cynths Cabernet Sauvignon Stagecoach: $60.00 14도 100% Cab
#7. 2010 La Ponza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 $70 14.1도
#8. 2010 GaJa Sito Moresco $50.00 14도 Piedmont, Italy
이렇게 공식적으로는 8가지 종류를 맛보았는데 내입맛에 가장 좋았던게 #2 샴페인이었다. 레드와인중에서는 #5가 가장 괜찮았다. 나중에 2가지 종류를 더 맛보앗는데 Sirah 와 another Cabernet. Sirah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내가 기억하는 Sirah는 주로 휘발유 냄새 비슷한 기억이 있어서 별로 안좋아하는 선입견 때문인지 나랑은 잘 안맞는데 어제 마신것은 그런 나의 선입견을 씻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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