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4/15일이 Income tax 내는 날이라고 (혹은 받는날) 그것을 핑계(?)로 ^_^ 또 와인클럽에서는 모임이 있었다. 워낙 요즘 인테넷에 설명들이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쓸 필요도 없겠지만 나만의 노트를 적어 보자면...
그날 마신 와인들 리스트의 사진이다. 제일 괜찮았던 것으로는 4번째와 6번째 레드와인으로 2009년산 Laird Jilian Blend (Napa Valley) & 2010 Provance Cab 이였다. 가격도 중간 $30대와 높은 $30 대로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괜찮았다. Blend는 68% Cab, 20% Syrah, 12% Merlot 이었다. 14.8% alcohol
여기서 중간 병이 Provance Cabernet Sauvignon이고
이 사진의 왼쪽 처음것이 blend 였다.
나에게 레드는 보통 tannin 이 너무 높아서 차라리 blend를 훨씬 선호하는데 대부분 섞은 와인들은 부드럽다. 신맛과 떫은맛 (acidity & tannin) 이 확실히 줄어든다. Laird의 테이스팅 노트는 초코렛과 바닐라, 블랙체리 & 블랙베리 맛이 낫으며 여운이 길게 남겨졌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