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캘리포니아 Cabernet Sauvignon tasting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캘리포니아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 수많은 좋은 와인들이 즐비하니 말이다.  얼마전에  꽤 괜찮은 Cabby 들을 테이스팅 할 기회가 있었다. 나는 원래 Cab 안좋아 하는데 자꾸 마시다 보니 입맛이 틀려진다. 예전에는 독일산 리즐링 (Riesling -그중에도 6 levels 당도중 2번째인 spatlese) 와 Burgundy Pinot Noir를 좋아 하였는데 이제는 다른 종류의 와인들도 좋아하는게 많이 생겼다. 이제는 제한을 두지 말고 골고루 마셔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마신 차례대로 사진들을 올려 보았다.
 #1.  처음에 마신 Fire Horse가 꽤 잘 넘어갔다~ ^_^ 3번째 Cakebread 도 괜찮았고. 2가지 다 약 $65.00 정도 가격선

 #2. 세번째 병인 Tenuta San Guido Sassicaia 는 가격 대비 (~$190 retail) 내 입맛엔 별로 였슴!

 #3. 요기서는 두번째 2009년산 Joseph Phelps Insignia가 좋았음. 이날 마신 와인중에서는 아마도 가격이 제일로 쎈 거로 $200(retial) 가까운 것으로 기억됨~ 그러니 고급 식당에서 마시려면 $500 이상 주어야 됨~ ㅠㅠ

#4. 마지막에 보이는 Heitz Cellars의 Martha's Vineyard 는 특별히 맛이 괜찮다고 하는데 내 입맛에도 꽤 괜찮았다!

2013년 8월 7일 수요일

불란서 burgundy 와인 테이스팅

Cotes ‘d Or얼마전에 tasting한 8가지 버건디 와이들로 내가 좋아하는 피노 인데다가 그 유명한 불란서 와인들이었으니~~~ ㅎㅎ 그날 먹은 와인들은 내가 돈내고 사기에는 너무 부담스런 가격이엇지만 (병당 평균 $100 이 넘었으니) 이렇게 와인 테이스팅 하는데 나오는 것들이어서 부담안되고 좋은 종류로 맛볼수 있어서 좋았다.~
Cotes ‘d Or and some of the greatest wines in the world, there are few destinations more idyllic for wine lovers than Burgundy.   Burgundy still retains much of its historic charm, with family-run vineyards, stone-built wine caves and an easy pace of life. 
2011 Jean-Philippe Fichet Meursault Les Chevalieres
2009 Domaine Pierre Gelin Fixin 1er Cru Clos Napoleon 
2010 Domaine Marc Roy Gevrey-Chambertin "Clos Prieur"
2010 Domaine Marquis d'Angerville Volnay Fremiet 1er Cru
2010 Domaine Marquis d'Angerville Volnay Clos des Angles 1er Cru
2009 Domaine Jacques Prieur Corton Bressandes Grand Cru
2011 Domaine Arlaud Gevrey Chambertin Aux Combottes 1er Cru (내가 이날 마신것중 가장 좋아했던 와인^_^)
2011 Domaine Arlaud Charmes Chambertin Grand Cru